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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뉴스

K쇼핑, 식탁 위의 신선함 ‘K-파머스’ 론칭

2017. 03. 28

   KTH(대표 오세영)가 운영하는 T커머스 K쇼핑(www.kshop.co.kr)이 품질이 보증된 신선 식품을 산지에서 직접 배송하는 ‘식탁 위의 신선함, K-파머스’와 다양한 DIY 가구를 제공하는 ‘셀프 인테리어’ 온라인 전문 매장을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K쇼핑은 기존 TV 플랫폼을 넘어선 온라인 및 모바일 서비스 확대를 위해 식품 및 인테리어 전문매장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신설한 ‘K-파머스’는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니즈가 증대됨에 따라 생산자 및 산지 직송으로 운영되는 농수축산물, 건강 가공식품 등을 통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K쇼핑은 신선한 품질이 생명인 농수축산물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위해 생산자의 실명을 공개하는 ‘생산자 실명제’를 도입하는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의 품질 인증을 받은 식품만을 선별하여 상품으로 구성했다. 또한 고객들이 믿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중간단계 없이 산지에서 직접 배송하는 배달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제품들을 배송비 없이 생산자로부터 직접 받아볼 수 있다.      순천에서 생산한 키위, 경산에서 생산한 백향과(패션후르츠) 등 쉽게 만나보지 못했던 과일 제품과 이천 쌈 채소, 안성 감자 등 신선한 채소류까지 최대 46% 할인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 외에도 각지의 명인 및 명장의 상품 또한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셀프 인테리어’ 매장은 누구나 쉽게 시공할 수 있는 ‘Do It Yourself(DIY)’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비자의 편의를 돕기 위한 가구 조립 영상이 함께 제공된다. 스틸 재질의 5단 책꽂이부터 원목 선반 및 화장대와 조립 시 필요한 공구 세트까지 셀프 인테리어에 필요한 DIY 키트를 모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K쇼핑은 최근 가구, 조명, 벽지 등 인테리어 소품으로 집안을 꾸미는 ‘홈 퍼니싱’ 시장 규모가 증가함에 따라 소형가구, 수납함 등을 시작으로 블라인드, 페인트, 벽지, 타일, 디자인 조명 등 서서히 제품군을 넓혀나가는 한편, 인테리어 상품의 기획 구성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K쇼핑 김정현 온라인사업본부장은 “점차 온라인 및 모바일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K쇼핑 또한 기존 고객들뿐만 아니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고객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및 모바일에 특화된 상품 차별화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지역 먹거리 등 다양한 식품을 만나볼 수 있는 ‘식탁 위의 신선함, K-파머스’와 ‘공간을 채우다, 셀프 인테리어’ 온라인 전문 매장은 K쇼핑 온라인몰(www.kshop.co.kr)과 모바일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 사진 설명 K쇼핑은 신선 식품을 산지에서 직접 배송하는 ‘식탁 위의 신선함, K-파머스’와 다양한 DIY 제품을 제공하는 ‘셀프 인테리어’ 온라인 전문 매장을 오픈했다.
KTH, 고객 맞춤형 특허로 T커머스 기술 경쟁력 높인다

2017. 03. 22

   T커머스 산업 선두주자 KTH(대표 오세영)는 스마트폰 신호를 사용한 자동 상품추천 및 빠른 상품 배송 특허 등 6건의 커머스 관련 핵심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특허는 ‘셋톱박스를 이용하여 TV를 시청하고 있는 실제 시청자에 대한 추천상품을 제공하는 상품추천 방법(이하 ‘셋톱이용 상품추천’)’이다. 이는 TV 시청자들의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무선 신호를 수신해서 자동으로 사용자 데이터를 얻고, 그 유저에 맞춤화된 상품을 추천하는 기술이다.      ‘셋톱이용 상품추천’ 기술은 정확하고 특성화된 소비자 타겟팅을 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가구에 대한 상품 추천이 아닌 TV 시청자 개인에게 맞춤 상품을 추천해준다는 의미에서 기존에 K쇼핑이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가구별로 다른 방송을 송출하는 맞춤 쇼핑을 지원하던 것에서 한 단계 발전한 기술이다.      두 번째 특허는 판매 정보의 데이터베이스화로 판매량 예측 및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홈쇼핑 방송의 슈퍼배송 시스템(이하 ‘슈퍼배송 시스템’)’ 기술이다. ‘슈퍼배송 시스템’ 기술은 과거 구매 패턴을 기반으로 구매 품목을 예상하고, 주문 전 미리 특정 지역에 배송 거점을 확보하여 주문 즉시 배송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하여 차별화된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기술은 요일별, 시간대별, 날짜별 판매 정보 빅데이터를 이용한 판매량 예측으로 생산자의 재고를 최소화할 수 있고, 슈퍼 배송 시스템으로 소비자의 구매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다. 기존 홈쇼핑의 배송 절차에서 벗어나 더 빠르고 특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로 판단된다.      KTH는 이 밖에도 홈쇼핑 VOD에서 원하는 부분만을 선택적으로 시청할 수 있는 ‘홈쇼핑 데이터방송에서 선택적 시청을 제공하는 방법’ 특허와, 스마트폰 메모 앱에 쇼핑 목록을 남기면 자동으로 온라인 쇼핑몰의 장바구니에 추천 상품들이 등록되는 ‘키워드 추출에 의한 온라인 쇼핑 장바구니의 자동 생성 방법’ 특허를 취득했다. 또한 홈쇼핑 방송 중 스마트폰에서 상품 관련 증강현실 콘텐츠를 지원하는 ‘디지털TV에서 방송 중인 디지털데이터방송의 홈쇼핑 상품에 관한 증강현실 콘텐츠를 스마트단말에 구현하는 방법 및 시스템’과, ‘비가청 음파를 이용한 광고플랫폼 제공방법 및 이를 이용한 플랫폼 장치’ 특허를 획득하여 ICT 기술에서도 독창적인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KTH 오세영 사장은 “이번에 취득한 6가지의 특허를 T커머스 서비스에 상용화한다면 쇼핑의 구매 단계를 대폭 줄여 고객들이 편리하고 빠르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KTH는 앞으로도 T커머스 기술뿐만 아니라 상품, 고객 서비스 등에도 고객의 편의성 및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시도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TH는 최근까지 총 14건의 T커머스 관련 국내 특허를 취득하며 ICT 기술을 활용한 기술적 차별화를 구현해나가고 있다.